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혁신적인 정보통신기술(ICT) 제품·서비스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전은 국민 생활(주거·이동·교육·음식 등) 편리성 제고, 공공안전(자연재해 예방·대응 등), 생산 효율화(생산성 향상·품질제고 등) 등 3개 분야로 열린다.

국내에 거주하는 개인이나 단체(법인) 누구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산업계·학계·연구계에 종사하는 전문가 평가와 일반 국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합산한 심사를 거쳐 대상·금상·은상 각 1점, 동상 2점, 장려상 5점 등 총 10점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은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금상부터 장려상까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과 함께 상금을 수여한다.
공모전 접수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사업관리시스템(ezone.iitp.kr)에서 할 수 있다.
공고문과 응모양식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과기정통부(www.msit.go.kr) 및 정보통신기획평가원(www.iitp.kr)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과기정통부는 선발된 아이디어가 실제 기술개발 및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ICT 기반 개방형 혁신제품·서비스 개발’ 사업의 후보과제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승원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디지털 뉴딜의 실현을 위해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시장·수요자 중심의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혁신적인 ICT 제품과 서비스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 생활 편의 및 공공 안전을 제고하고 침체된 산업현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