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올 설엔 맛과 영양이 풍부한 과일을 구매할 것을 제안했다.
과일을 고를 때에는 전체적인 겉모양을 보고, 상처나 흠집 없이 매끈한지를 살펴봐야 한다.

과일에는 다양한 건강 기능성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고지방, 고칼로리 제사 음식과 함께 먹는다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사과 껍질에는 셀룰로오스와 펙틴이 들어 있어 장 내 유익한 세균을 증식시켜 소화운동을 도와주며, 배변량을 늘려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사과의 식이섬유와 칼륨은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아 몸 밖으로 배출하며, 혈압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춰 체중 감량과 동맥경화, 뇌졸중 및 심장 질환 예방에 좋다.
배는 한방에서 ‘열을 다스리고 기침과 갈증을 멎게 한다(당본초)’고 했으며, ‘폐를 보하고 신장을 도우며, 담을 제거하고 열을 내리며, 종기의 독과 술독을 푼다(본초강목)’고 했다.
감의 황색 베타크립토잔틴은 암을 예방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고, 탄닌은 고혈압과 뇌졸중을 막아 혈중 지질과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남은 과일을 보관할 때 사과는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사과에서는 성숙 촉진 호르몬인 에틸렌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배와 감을 빨리 무르게 한다. 이에 사과는 다른 과일과 따로 밀봉해 1도 내외의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수과 한현희 농업연구사는 “이번 설날, 온가족이 함께 모여 다양한 기능성을 함유한 과일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많이 보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