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정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선은 현재의 거리두기 단계를 제대로 실천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판단에서 모든 행정력을 투입해서 사회적 실천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1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이어 “그러나 상황에 따라서는 3단계 격상도 신속하게 결단해야 하기 때문에 관계부처와 지자체,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거리두기가 3단계로 상향되면 약 200만개에 달하는 영업장과 시설들이 문을 닫거나 운영에 제한을 받게 된다”며 “국민의 호응과 참여 없이는 거리두기 자체가 공허한 조치인 만큼 사회적 공감대가 충분히 확보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최근 방역망을 빠져나가기 위해 형식적으로 업종만 바꿔 변칙적으로 영업을 계속하려는 시도가 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고통과 방역을 함께하며 방역에 힘쓰고 있는 상황에서 이와 같은 행태는 결코 용인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방역당국과 각 지자체는 엄격한 법 적용으로 방역의 빈틈을 노리는 불법행위를 철저히 차단하고 관계부처에서는 ‘정밀방역’의 취지대로 현장의 실태를 파악해 자유업종 등 방역 사각지대에 대한 대책을 철저히 강구해달라”고 요청했다.
정 총리는 “가축전염병 확산 상황이 심상치 않다”며 “조류인플루엔자(AI)는 전국 13개 시·군에서 총 18건이 발생해 일주일 새 두배 수준까지 증가하는 등 그 확산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농식품부, 행안부, 환경부와 각 지자체는 긴장감을 가지고 현장 방역상황을 매일매일 점검하고 미흡한 점은 즉각 개선해 주기 바란다”며 “특히 농식품부는 현장 상황을 잘 아는 지자체와 긴밀히 협의해 보다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차단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