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금융위원회는 15일 소비자신용에 관한 법률안 내용을 다룰 온라인 공청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공청회는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등 금융위 온라인 홍보 매체를 통해 오전 9시부터 볼 수 있다.
이날 공청회에는 금융위원회 서민금융과를 비롯, 채권금융기관으로서의 은행연합회, 수탁추심업자로서의 신용정보협회, 매입추심업자로서의 대부금융협회가 참석하고 서울대학교 이동진 교수(민법), 자본시장연구원 박창균 선임연구위원(경제·경영), 신용회복위원회(개인채무자 재기지원) 등이 발표한다.

금융위는 공청회의 ‘청중석 의견’ 식순을 대체해 법안에 대한 의견을 16일까지 금융위원회 서민금융과 (microfinance@korea.kr)에서 제출받은 후, 기존 의견과의 중복 여부 등을 검토해 필요시 추가영상을 제작·게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15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소비자신용에 관한 법률안 온라인공청회’를 열고 주요 이해관계자와 외부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은 지난 9월21일부터 11월 2일까지 입법예고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