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아시아개발은행(ADB)이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9월의 -1.0%에서 -0.9%로 상향 조정했다.
ADB는 10일 2020년 아시아 역내 ’경제전망 보충(Asian Development Outlook Supplement)‘에서 이같은 수정 전망을 발표했다.
아시아개발은행 홈페이지.ADB는 역내 경제전망을 연 4회 발표한다. 4월엔 연간전망, 6~7월엔 보충전망, 9월엔 수정전망, 12월엔 보충전망을 발표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9월 발표한 전망치 대비 2020년 성장률은 +0.1%p, 2021년 성장률은 3.3%를 유지했다.
ADB는 일본, 호주, 뉴질랜드를 제외한 아시아 46개 회원국의 경제성장률을 2020년 -0.4%로 제시했다. 9월 전망보다 0.3%p 올린 수치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6.8%로 전망했다.
ADB는 중국의 올해 성장률은 2.1%, 인도는 -8%로 전망했다. 베트남은 2.3%, 태국은 -7.8%, 필리핀은 -8.5%로 성장률 전망치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