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5월 13일
-- ㈜한화(대표이사 심경섭)는 5월 13일 서울 중구 장교동 사옥에서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MIZY 소장 백상현)와
‘한화 자전거 국토종주-다름의 동행, 평화를 달리다’프로그램 진행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화는 그 동안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 등 소외 계층의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방산기업으로서 사회적 배려자인 이주배경청소년(탈북다문화 청소년)들이 국토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게 함으로써
한국사회에 정착하는 것을 돕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한화는 오는 9월 서울 광나루를 출발하여 부산 낙동강 하구둑까지 총 633km의 거리를 9박
10일 자전거 국토종주로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이주배경청소년과 비이주배경청소년 20여명이며 ㈜한화 임직원 60명은 각 구간별로
청소년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며 도우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9박 10일 중 3일간 ㈜한화사업장 견학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 농촌봉사활동, 평화의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한화는 7~8월 중에 안전관리의 일환으로 인천 아라뱃길에서부터 뚝섬까지 자전거 타기 1일 체험을 통해, 발생 가능한 안전 사고를 탐지하고 예방하는 사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화 이태종 방산부문장은 “이주배경청소년들이 한국 사회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회적
인식이 중요하다”며 “자전거 국토 종주를 통해 다양한 성장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더불어 우리 강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