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우리나라 지역별 관광발전 수준을 분석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와 15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분석’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지역의 관광발전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개발한 ‘지역관광발전지수 표준모델’을 활용하여 전국 단위의 관광발전 수준을 분석한 것으로서,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의 관광발전 수준과 현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지역관광발전지수는 관광발전지역이 갖춰야 할 조건으로 공급능력과 소비여건, 정책역량으로 구분하고, 이를 종합하여 표현한 복합지표의 성격을 지닌다. 지표체계는 관광수용력, 관광소비력, 관광정책역량의 3개 대분류와 7개 중분류, 21개 소분류 이하 총 34개 세부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지숫값이 21개 소분류 단위까지 산출되어, 지자체 스스로 지역의 관광발전 수준을 진단하고 지역 관광발전을 위한 정책을 수립해 예산을 투입할 수 있는 준거지표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상징적인 관광발전지역(1등급 지역)을 기준으로 지자체 간 관광발전 정도를 상호 비교할 수 있는데, 동일시점을 기준으로 하는 지역 간 비교와 동일지역을 기준으로 하는 시점 간 비교를 비롯하여 장기적인 관점에서 거시적 지수변동률을 비교할 수 있다.
지역관광발전지수 산출 결과에 따르면 광역자치단체 중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가,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경주시, 속초시, 평창군, 울릉군이 관광발전 1등급 지역이 되었으며, 대분류인 관광수용력ㆍ관광소비력ㆍ관광정책역량지수별 1등급 지역은 아래의 표와 같이 나타났다. 1등급 지역은 지숫값이 100 이상인 지역을 의미하고, 지수 또는 대분류의 해당 지표체계 영역에서는 최고 수준의 발전정도를 보이는 지역임을 상징한다.
<지역관광발전지수 대분류별 1등급 지역>
| 구분 |
분류 |
광역자치단체 |
기초자치단체 |
|---|---|---|---|
| 종합지수 |
지역관광발전지수 |
제주도 |
경주시, 평창군, 울릉군, 속초시 |
| 대분류 |
관광수용력지수 |
강원도 |
경주시, 속초시, 창원시, 평창군, 여수시, 춘천시, 강릉시, 순천시, 정선군 |
| 관광소비력지수 |
제주도 |
울릉군, 평창군, 용인시, 고성군(강원), 경주시, 정선군, 무주군, 태안군, 거제시 | |
| 관광정책역량지수 |
- |
단양군, 담양군, 고령군, 화천군, 강진군, 제천시, 곡성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