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11월 1~10일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1% 증가했다. 코로나19에 따른 충격으로부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커졌다.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10일 수출액(통관기준 잠정치)은 141억 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20.1% 늘었다. 수입도 133억 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7.8% 증가했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7.5일로 지난해(7일)보다 0.5일이 많았다. 조업일수를 반영한 일평균 수출액은 12.1%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14.5%), 미국(23.5%), EU(40.5%), 베트남(15.8%) 등으로의 수출이 큰폭 증가했다. 일본(-7.4%), 중동(-4.5%) 등은 줄었다.
수입 현황을 보면 지난해 동기 대비 반도체(42.0%), 기계류(24.6%), 정밀기기(25.3%) 등이 증가한 반면, 원유(-57.9%), 가스(-27.8%), 무선통신기기(-7.9%) 등은 감소했다.
중국(34.8%), EU(37.4%), 일본(24.6%) 등으로부터의 수입은 늘어난 반면 미국(-5.1%), 중동(-59.3%), 캐나다(-11.1%) 등으로부터는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