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제주도가 탄소중립 도시인 ‘카본 프리 아일랜드(Carbon Free Island 2030)’ 실현을 위해 국민 모두가 재생에너지를 사고 팔수 있는 ‘전력거래 자유화’와 ‘내연차 신규 등록 중단’ 등을 제주형 뉴딜의 정책과제로 제시했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지난달 13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우수 지자체 발표자로 나서 “탄소 없는 섬 2030을 추진해온 제주도의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14.4%로 정부목표치의 70% 를 이미 달성했으며, 지역 전기 사용량의 30.3%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고 있다”며 “제주에서는 더 많은 청정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음에도 전력거래 등 규제로 풍력발전이 제한받고 있는 만큼 전력회사의 독점 타파, 그린 빅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