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이번에 개설한 청년채용관에서는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참여기업의 구인 공고를 모두 확인할 수 있고, 원하는 기업에도 손쉽게 지원할 수 있다.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과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은 코로나19에 따른 청년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7월 3차 추경을 통해 신설된 청년 민간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청년을 신규 채용한 기업에 인건비를 지급해 청년에게는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신규 채용 여력을 지원하고 있다.
이 중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은 청년을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에 6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하고,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은 청년을 단기채용해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중소·중견기업에 마찬가지로 6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그러나 이 사업의 참여기업은 민간 취업 포털 등에 개별적으로 구인 공고를 내 청년들이 참여기업의 구인 공고를 확인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어왔다.
이에 고용부는 워크넷에 청년 채용관을 개설, 사업 참여기업의 구인 공고를 한곳에 모아 제공해 청년들이 한눈에 쉽게 구인 정보를 확인하고 원하는 기업에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청년 디지털 일자리·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은 지난 7월 30일 참여기업 신청 접수 개시 이후 26일 기준으로 2만 7000 개 기업이 9만 9000 명의 채용계획을 제출하는 등 기업들의 참여가 활발한 상황이다.
아울러 현재 청년채용관에 6000여 개의 구인 공고가 게시되어있고, 앞으로도 지속 확대될 예정인 만큼 보다 많은 청년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또한 청년채용관을 통해 구인 공고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 외에도, 청년들은 사업 운영기관을 통해 본인의 관심 분야에 적합한 기업에 취업 알선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청년채용관에는 참여기업이 워크넷에 게시한 구인 공고를 청년 채용관에 연계해 노출하므로 청년 일자리 사업 관련 공고 외 구인 공고가 일부 포함될 수도 있다.
장근섭 고용부 청년고용정책관은 “청년 디지털 일자리 및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에 많은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나, 아직 많은 기업에서 함께 일할 청년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면서 “이번 청년채용관 개설을 통해 청년들도 사업 참여기업 채용 공고를 쉽게 확인하고 원하는 기업에서 소중한 일할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