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행정안전부가 디지털정부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코로나19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었던 K-방역 사례를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에 따라 한국정보화진흥원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12일부터 30일까지 3주동안 ‘케이무크(K-MOOC, http://kmooc.kr)에서 ‘K-방역 온라인 교육 과정’을 무료로 공개한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우리나라의 K-방역 체계에 대한 국제사회의 정보공유 요청이 급증했고, 진단과 치료 등 의료 분야 이외에도 디지털정부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역학조사 및 자가격리자 관리 등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에 행안부는 관련 내용을 국제사회와 보다 효율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 관계기관의 도움을 받아 온라인 교육과정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번 교육과정은 크게 ▲한국의 재난대응 및 보건의료정책의 이해 ▲디지털정부 시스템을 활용한 코로나19 방역사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민간기업들의 코로나19 대응 우수사례 등 3개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 주제는 재난대응 거버넌스, 보건의료 체계, 감염병 대응 전략 등을 소개한다. 두 번째는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 특별입국자 자가진단 앱, 역학조사 지원시스템, 스마트 검역시스템 등 정부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설명한다.
또한 코로나맵, 마스크 알리미 등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민간 주도로 서비스를 개발한 민관 협력 사례와 함께 진단검사, 상담전화 등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사례를 다룬다.
특히 모든 강의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이 들을 수 있도록 개방형 과정으로 운영하는데, 교육부 산하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케이무크’에서 영어와 한국어로 제공한다.
아울러 디지털정부 국제협력을 위해 구축해 온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약 1000여 명의 해외 정보통신기술 전문가와 관계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홍보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이번 교육과정 운영을 계기로 우리나라의 디지털정부와 K-방역을 더욱 널리 알려 국제사회의 코로나19 대응력에 힘을 보태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우수한 서비스와 제품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