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정부는 올해 574돌 한글날을 기념해 국민 누구나 저작권 걱정 없이 자유롭게 ‘안심글꼴파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정보원, 한글과컴퓨터와 협력해 7일 한컴오피스 2018 및 2020 프로그램에 ‘안심글꼴파일’을 탑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체부는 각 글꼴파일의 이용허락조건을 확인해 누구나 저작권 걱정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안심글꼴파일’을 문체부 누리집에서 제공하고 있다.
이 중에서 이번에 한컴오피스 2018 및 2020에서 제공되는 ‘안심글꼴파일’은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이 개발하고 한컴오피스 프로그램 내 반영에 동의한 총 57종이다.
문체부와 문정원은 ‘안심글꼴파일’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한컴과의 업무협력을 지속해서 추진해 왔으며 한컴은 ‘안심글꼴파일’의 취지에 공감하며 수개월에 걸쳐 글꼴 기능을 개발했다.
한컴오피스 2018 또는 2020을 실행한 후, 글꼴목록에서 ‘공공 안심글꼴’ 표시를 선택하면 안심글꼴파일 57종을 내려받을 수 있는 창으로 연결된다. 국민 누구나 원하는 글꼴을 쉽게 찾아 내려받을 수 있으며, 내려받은 글꼴은 문서 작성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한글과컴퓨터 웹 서비스(한컴애셋·한컴스페이스·한컴오피스웹) 또는 한컴오피스 내 ‘문서시작 도우미’ 메뉴를 통해서도 안심글꼴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다.
아울러 문체부는 문정원 및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협력해 ‘안심글꼴파일’ 총 17종을 이번에 추가로 개방한다.
2차에 걸쳐 제공된 ‘안심글꼴파일’ 총 123종은 현재까지 총 129만 건 이상(9월 30일 기준) 내려 받기 됐다.
이번에 개방하는 ‘안심글꼴파일’은 국립한글박물관이 수집한 ‘무료글꼴목록’을 바탕으로 저작권 권리관계를 검토한 것으로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이 개발한 11종, 민간기업이 개발한 6종이다.
17종이 추가된 ‘안심글꼴파일’ 140종은 문체부(www.mcst.go.kr)와 한국문화정보원 ‘공공누리(www.kogl.or.kr)’,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 등 각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020년 574돌 한글날을 기념해 ‘안심글꼴파일’이 한컴오피스 프로그램에 반영됨에 따라 국민들이 ‘안심글꼴파일’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안심글꼴파일’을 개방해 안전한 글꼴 저작권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