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균형인사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실시한 균형인사 성과공유대회가 올해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으로까지 확대됐다.
인사혁신처는 7일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이 함께하는 ‘범정부 균형인사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하고 관세청, 울산광역시,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9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균형인사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관세청·보건복지부·환경부(중앙부처)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제주특별자치도(지방자치단체) ▲한국남부발전·한국주택금융공사·국민건강보험공단(공공기관) 등 9곳이다.

이번 대회는 우수기관 표창 및 우수사례 발표,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상식을 제외하고는 온라인 영상회의를 통해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우수사례는 관세청·울산광역시·한국주택금융공사가 대표로 소수와 함께하는 다양성 추구, 여성관리자 임용 확대 및 일·가정 양립, 사회형평적 채용과 균등한 기회보장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인사처는 지난해 ‘범정부 균형인사 추진계획’을 수립한 이후, 정부 균형인사정책이 중앙부처에만 그치지 않고 지자체·공공기관으로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으며 그의 일환으로 올해 균형인사 성과공유대회를 지자체·공공기관까지 확대, 개최했다.
김우호 인사처 차장은 “균형인사는 사회적 소수집단이나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 형평성과 공정성을 제고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정책”이라면서 “사회 전반에 포용성이 확대될 수 있도록 공공부문에서 선도적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