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오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취업 정보를 공유하는 ‘2020 온라인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수도권 외 14개 광역 지자체가 주관하는 합동채용설명회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취업정보 제공, 지역교육과정(오픈캠퍼스) 등 관련 제도 홍보를 통해 지역인재 채용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비대면인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되 설명회 기간을 8주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전국 10곳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지난 6월 지역인재 채용 대상 공공기관으로 추가 지정 고시된 공공기관 등 모두 102곳의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채용설명회 누리집(www.innocity-jobfair.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공공기관 선배들의 취업 노하우와 소소한 일상을 담은 재직자 선배 브이로그(VLOG), 자기소개서 컨설팅,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전략특강, 진로적성검사 등의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제도에 의해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목표는 올해 24%에서 2022년 3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아울러 국토부는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대학교 등이 서로 협력, 인재를 육성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전 공공기관별 특성을 반영, 운영하고 있는 이전 공공기관 지역교육과정(오픈캠퍼스)을 확대한다.
김규현 국토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부단장은 “지역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번 합동채용설명회 등 현장에서의 기회제공과 더불어 지역인재 채용 의무제, 이전공공기관 지역교육과정(오픈캠퍼스) 운영 등 관련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