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은 스마트 철도산업 플랫폼인 ‘철도 비즈(Biz)’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철도 비즈는 철도 운영기관에 철도 관련 혁신기술과 제품 관련 구매정보를 제공하고, 철도 기술·제품 관련 기업에는 수요처 입찰 정보 등을 제공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기존 철도산업정보센터 내 흩어져 있던 철도산업 지원 기능을 모으고 신규 기능을 추가해 구축했다.

그동안은 AI, Io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제품·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공급)과 제품·기술을 구매하고자 하는 철도운영기관(수요)간 정보 부족으로 우수한 혁신제품 등이 시장에 진출해 현장에 활용되기까지 애로사항이 많았다.
철도 비즈를 통해 관련 기업은 각종 혁신 기술·제품 및 아이디어를 운영기관에 제안하고 운영기관은 필요한 제품과 기술을 공모해 구매·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 특허 및 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제품홍보, 공동구매 수요조사, 철도 규제개선 건의 등의 기능도 지원한다.
지원 플랫폼은 이달 29일부터 철도산업정보센터(http://www.kric.go.kr) 내 ‘철도 Biz’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강희업 국토부 철도안전정책관은 “철도 비즈 구축으로 중소·벤처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제품과 기술이 철도 현장에 활용되고 철도 산업이 보다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보다 많은 철도 관련 기업과 철도운영기관이 플랫폼을 방문하고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