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와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원장 임광수)은 해양수산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등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 해양산업 기술개발사업(R&D)’의 신규과제를 2월 24일까지 공모한다.
미래 해양산업 기술개발사업(R&D)’은 기술개발의 주제와 연구방법을 과제 신청자가 제시하는 자유공모 방식으로 추진된다.

신규 공모 과제는 총 16개 과제, 약 27.3억원 규모로 세부 내역사업은 해양 중소·벤처 지원 해양수산 기술사업화 지원, ?미래 해양기술개발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에서 ‘해양 중소·밴처 지원사업’은 해양분야 사업화 가능성 및 실용성이 인정되는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8개 과제 약 17.3억원이 투입된다.
해양수산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은 해양수산 R&D 성과를 토대로 중소·중견기업 제품의 사업화 기술개발 및 시장검증 지원을 돕기 위한 것으로 6개 과제 약 6억원이 지원된다.
해양분야 새로운 산업군 또는 시장을 형성할 수 있는 혁신도약형 원천기술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미래 해양기술개발사업’에는 2개 과제 4억원이 투입된다.
공모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해양수산부(http://mof.go.kr) 또는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http://www.kimst.re.kr) 홈페이지에서 공고내용을 확인하여 각 내역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연구개발계획서와 관련 자료를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과제는 서면평가, 현장조사 및 발표평가, 운영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5월말에 지원과제와 예산이 확정되며, 각 내역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평가지표에 의거하여 평가를 받는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해양수산 산업육성을 위해 R&D 연구성과의 실용화와 기술사업화에 대한 지원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해양수산 분야에서 의미 있는 과학기술이 다양하게 개발되어 미래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산·학·연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