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현대인들은 황사와 미세먼지 등 각종 공해와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이 늘어나고, 스트레스와 과로 등으로 인해 안구건조증이 자주 발생하는 환경에 처해있다.
안구건조증이 있으면 눈물이 부족하거나 지나치게 눈물이 증발해서 눈이 자주 시리거나, 눈이 쉽게 충혈되고 피로해져 일상생활하기에 불편이 따른다.
이런 경우에 ‘1회용 점안제’를 사용하는데, 잘못 사용할 경우에는 미생물이 증식해 오히려 눈 건강을 해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국민들이 1회용 점안제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어 소개한다.

1회용 점안제 왜 한번만 사용해야 하나?
1회용 점안제는 일단 개봉이 되면 더 이상 밀봉상태가 유지되지 않아 무균상태라 할 수 없으며, 미생물 증식으로 2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1회용 점안제의 안전한 관리법
√ 사용 즉시 폐기하며, 다른 용기로 옮기거나 재사용하지 않기
√ 유효기간과 보관방법 등 준수 사항을 지키기
√ 손상되었거나 개봉되어 있는 1회용 점안제는 사용하지 않기
√ 한번 개봉된 1회용 점안제는 오염될 수 있으니 주의
1회용 점안제의 잘못된 사용방법
√ 입구 쪽을 만지지 않기
√ 눈에 닿지 않게 하기
√ 재사용하지 않기
√ 나누어 쓰지 않기
인공눈물의 올바른 사용법
* 인공눈물 : 보존제가 없는 1회용 점안제와 보존제가 있는 다회용 점안제 포함
√ 인공눈물 점안 횟수는 하루 4~5회가 적당
- 사전에 의료진에게 자신에게 알맞은 점안 횟수 상담
√ 인공눈물을 넣기 전에는 감염 예방 위해 손을 깨끗이 씻기
√ 고개를 뒤로 젖히고 아래 눈꺼풀을 손으로 잡아 되도록 자극이 덜한 흰자 위나 점막 안쪽으로 점안하기
- 안구나 눈썹에 닿지 않도록 적당한 거리 유지하기
√ 콘택트렌즈를 착용했다면 렌즈를 제거한 후 인공눈물을 점안
- 용액이 눈과 렌즈 사이를 진공 상태로 만들어 렌즈가 달라붙을 수 있음
- 방부제 성분이 렌즈에 흡착되며 각막이 손상될 수 있음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