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정부가 첨단 분야 외국인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현금지원 인센티브 상한 비율을 40%로 올린다.
또 대전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0년도 제2회 외국인투자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해 첨단산업 유치를 위한 소부장2.0 후속조치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외국인투자위원회는 소부장 2.0 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현금지원제도 운영요령 개정 등 외투 인센티브 강화와 함께 첨단 분야의 외투지역 지정 및 R&D 센터 신규 지정에 의미가 있다.
외투위의 첨단산업 유치 방안 후속조치 등 의결사항을 보면 먼저 첨단 분야의 인센티브 강화를 통한 외투 활성화를 위해 ‘현금지원제도 운영요령’ 및 ‘외투지역운영지침’을 개정한다.
외투기업에 지원되는 현금지원 상한 비율을 첨단산업의 경우 30%→40%로 상향(R&D;40%→50%)하고 국고보조율도 첨단산업의 경우 수도권 30%→40%, 비수도권 60%→70%로 각각 10%p씩 상향 조정한다.

대학교 내 첨단 R&D 센터를 서비스형 외투지역으로 지정할 경우 입주기업에 대한 건물임대료 지원을 50%→75% 이내로 상향 조정한다.
또 첨단산업 및 R&D 허브로 성장할 대전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외투지역으로 지정하고 배터리시스템 생산 외투기업의 입주건(송산2-2)도 승인한다.
단지형 외투지역으로 지정된 대전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는 8만 3566㎡의 면적에 8개 기업이 자리잡고 있으며 외국인 직접투자(FDI)는 2410만 달러다.
전기자동차용 배터리시스템 생산 업체인 베바스토코리아홀딩스의 송산2-2(충남 당진) 외투지역 입주도 승인한다.
이와 함께 첨단분야 외투 R&D센터 2개소도 신규 지정한다. 이차전지 배터리 산업 선두주자 한국유미코아 및 고성능 전력반도체 설계분야의 라이언세미컨덕터 R&D센터가 해당된다.
산업부 관계자는“이번 소부장 2.0 후속 조치 등을 계기로 첨단분야에 대한 외국인투자자의 관심증대를 기대하며 첨단산업 세계공장화 달성을 위해 외투기업에 우호적인 환경 및 제도개선 등의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