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이달 중 코로나19 상업용 항체 치료제가 대량 생산될 전망이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임상시험 계획 2·3상을 심사 중이며, 9월 중 상업용 항체 대량생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이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c) 연합뉴스)현재 국내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개발은 임상 1상 분석 단계다. 지난 7월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된 국내 임상 1상은 완료돼 결과 분석중이며, 7월 29일에는 영국에서도 임상 1상을 승인 받고 환자 모집을 마쳤다.
또한 국내 경증환자 대상 임상 1상은 지난 8월 25일 승인을 받아 현재 환자 모집 중에 있다.
코로나19 완치 환자의 혈장을 이용한 혈장치료제는 지난 8월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2상에 대한 시험계획 승인이 남에 따라 6개 의료기관에서 현재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 및 유효성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권 부본부장은 “8일 임상시험용 2차 혈장제제 생산을 개시하고 10월 중순에 제제 공급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 부본부장은 “희망하기는 국내 백신 및 치료제의 연구개발 그리고 수급노력의 성과로 최소한 내년 추석은 올해 상황과 다를 것”이라며 “다만 올해 추석에 한해서는 예년의 명절 풍경과는 많이 달라야 하며, 개개인의 안전과 고위험군의 감염예방을 위해 안전을 우선에 두는 방역의 연장선상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