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문화체육관광부가 자체 제작한 ‘문화는 위로입니다’ 영상 광고가 19일만에 유튜브 조회 수 110만 회를 기록하는 등 누리꾼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2일 문체부 대표 누리소통망(SNS)에 공개된 이 영상은 30일 기준 유튜브 조회 수 110만 회, 트위터의 노출 수 46만 회를 돌파하며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31일 문체부는 전했다.

비대면 사회 속 문화의 가치와 역할을 담은 이번 영상은 아역배우의 촬영 외에도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배우 등 영화 ‘기생충’ 출연진 모습, 방탄소년단(BTS), 안숙선 명창과 국립무용단, 국립현대무용단 공연 등 신한류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의 기존 영상을 활용해 제작했다.
특히 박양우 장관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문화는 위로입니다’ 영상 광고에 직접 목소리로 참여했다. 박 장관의 목소리를 녹음한 영상은 지난 28일부터 문체부 대표 유튜브 등 누리소통망(SNS)에서 공개되고 있다.
한재혁 문체부 대변인은 “‘문화는 위로입니다’ 영상 광고에 호응해준 누리꾼에게 감사드린다”며 “박양우 장관의 목소리를 녹음한 영상을 통해 시각장애인에게도 비대면 시대의 따뜻한 연결사회를 위한 문화의 중요성이 전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