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홍래형)은 바다와 관련된 다양한 생활 속 디자인 산업화 아이디어를 찾고, 해양정보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제5회 해양정보 활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국립해양조사원은 해양정보와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산업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공모전을 개최해 왔으며, 작년에는 제안된 90개 작품 중 14개의 수상작을 선정한 바 있다. 수상작 일부는 해안선 무늬 접시, 여권지갑 등 제품으로 만들어져 실제 판매되고 있다.
5회 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8월 10일부터 10월 16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며, 공모분야는 ①해양정보를 활용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스마트폰 앱(App) 개발 등 ‘산업화 기획’ 부문, ②해양 관련 이미지를 활용한 디자인을 출품하는 ‘생활디자인’ 부문, ③해양예보정보를 활용한 콘텐츠 분야로 나누어 진행한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산업화 기획 부문에는 해양수산부가 제공하는 바다 관련 정보*를 활용하여 해양레저, 해양안전 등의 분야에서 민간 산업화를 유도할 수 있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스마트폰 앱(App)을 기획하고, 이 내용을 발표자료(PPT) 형태로 작성하여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해양예보정보 활용 콘텐츠 부문은 올해 신설된 공모분야로, 바다여행 또는 해양레저 활동과 관련하여 해양예보 서비스*를 활용한 동영상, 웹툰, 카드뉴스, 포스터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출품하면 된다.
응모를 원하는 경우 국가해양정보마켓센터 누리집(http://www.khoa.go.kr/komc)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되며, 국립해양조사원은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을 통해 활용성, 창의성, 우수성, 상용화 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10월 28일(금)에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11월 국립해양조사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해양수산부 장관상(2명), 국립해양조사원장상(3명) 등 24명(팀)에게 상장과 상금 총 2,950만 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홍래형 국립해양조사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해양정보가 국민에게 더욱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기를 바라며, 특히 해양예보 서비스가 널리 알려져 안전한 바다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조사원은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 등이 산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