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오늘 10일부터 중국 후베이성에 대한 입국 제한과 사증 관련 조치가 해제된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8월 10일부터 중국 후베이성 관련 입국제한과 사증 관련 조치를 해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2월 4일부터 최근 14일 이내 중국 후베이성을 방문한 외국인과 후베이성 발급 여권소지자의 입국을 제한한 바 있다.

또 후베이성이 발급한 여권 소지자의 입국을 금지하는 동시에 후베이성 관할공관(주우한총영사관)에서 발급한 기존 사증 효력의 잠정 정지, 주우한총영사관 사증 발급 중단 등 중국 후베이성에 대한 입국제한 및 사증 관련 조치를 취해왔다.
김 총괄조정관은 “중국의 코로나19 관리상황이 호전되며 최근 후베이성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고, 지난 5일부터 중국 정부가 우리 국민에 대한 사증발급을 재개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