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환경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그린뉴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환경부, 산업부, 지자체 그린뉴딜 관련 담당자, 관련 연구기관 등에서 참석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지난 14일 발표된 ‘한국판 그린뉴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전국 지자체 대상 그린뉴딜 사업 설명회’를 23일 강원·충청권역을 시작으로 총 4개 권역으로 나눠 개최한다고 밝혔다. 28일 영남권, 30일 수도권, 8월 4일 호남권 설명회가 이어진다.
이번 설명회에서 환경부는 한국판 그린뉴딜 주요내용 및 세부사업과 지자체 탄소중립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산업부는 그린뉴딜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서 권역별 지자체 그린뉴딜 추진계획 공유, 그린뉴딜 지자체 확산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자체는 그린뉴딜과 온실가스 감축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주체로서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 및 ‘한국형 그린뉴딜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를 조속히 이행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환경부와 산업부는 이번 지자체 설명회 및 토론회를 통해 한국판 그린뉴딜에 대한 지자체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중앙-지방정부 간 그린뉴딜 정책 연계성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그린뉴딜 정책을 국민생활현장에서 현실화시키는 주체는 결국 지자체인 만큼 중앙-지방간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설명회를 통해 그린뉴딜 추진에 대한 중앙-지방간 협력이 상설화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