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22일부터 학력·전공·성별·어학성적 등 자격 제한 없이 ‘공공데이터 청년 인턴십’에 참가할 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 청년인턴 8000여명을 모집한다.
이번 공공데이터 청년 인턴십(이하 ‘인턴십’)은 한국판 뉴딜 핵심과제인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해 데이터 댐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이다.

31일까지 모집하는 인턴십은 데이터 교육과 데이터 일경험 기회 등 데이터 분야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디딤돌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2주간의 데이터 관련 교육을 이수한 후 약 4개월 동안 공공기관 등에 배치되어 데이터 개방·품질진단 등의 실무경험을 하는데, 교육은 사전 역량진단을 통해 수준별로 진행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지역·업무난이도 등을 고려해 배치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공식 수료증과 경력증명서를 발급하며 IT업종 희망자 대상으로 2주간 추가 전문교육을 받게 되고, 이 외에도 전문가의 기술상담, 멘토링, 취업지원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정부는 이러한 전문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데이터 역량을 키워 데이터 분야 취업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상희 행안부 공공데이터정책관은 “청년들이 공공데이터 관련 업무경험을 통해 데이터 전문인력으로 성장해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인턴십은 전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광역·기초), 공공기관 등 전국단위로 모집하고, 교육은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중심으로 2주간 진행한 후 9월 1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4개월간 근무한다.
또 급여는 세전 월 180만원이며 주 5일 40시간을 근무하는데, 출장비·교통비·교육비 등을 추가 지급하며 면접 등의 취업활동 시에는 공가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