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도시의 52%, 국내 최대의 녹지율을 자랑하는 ‘행복도시’에서는 신재생 에너지, 친환경 대중교통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행복청은 세계의 환경수도라 불리는 독일의 프라이부르크시와 MOA도 체결했다고 하는데요.
세계적인 녹색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행복도시의 친환경 정책들을 카드뉴스로 자세히 소개합니다.
한눈에 확인 할수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