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이은철, 이하 원안위)는 2016년 1월 6일 오전 10시 30분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함에 따라 방사능 측정에 착수하였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최첨단 방사성 제논 탐지장비 2대 이동식 탐지장비 및 전국 134개 국가환경방사선자동감시망 등을 통해 방사능 측정을 수행중이다.
원안위는 북한 핵실험 즉시 비상대책상황반을 구성 운영중이며 기상청 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통제기술원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며 신속한 상황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