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정부가 그린뉴딜에 속도를 내면서 재생에너지 분야에 총 2701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3일 3차 추경예산안이 국회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분야 6개 사업에 총 2710억원을 추가 투자한다고 밝혔다.

우선 산업부는 태양광·풍력 보급확산 지원을 위해 신재생 금융 및 보급지원 예산 등을 총 2450억원 확대 투자한다.
이를위해 주민참여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산업단지 태양광에 대한 융자지원 사업을 신설했다.
발전사업자와 지역주민이 이익을 공유해 재생에너지 확산을 도모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투자비용 융자에 365억원을, 공장 지붕·주차장·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 설치비용 융자에 1000억원을 배정했다. 기존 농촌 태양광 융자지원은 예산 조기소진에 따라 500억원을 증액했다.
주택과 상가건물 등 생활시설에 자가소비용 태양광 설치비용 예산을 500억원 확대하고, 국립 초·중·고등학교의 옥상 등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지원에도 50억원을 추가했다.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개발사업에는 35억원을 투입한다.
또한 산업부는 이번 추경을 통해 신시장 조기 선점 등 시급한 분야 중심으로 R&D 및 실증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개발사업, 태양광기업 공동활용 연구센터 구축 등에 총 260억원을 투자한다.
건물일체형 태양전지(BIPV), ICT 기반 재생에너지 O&M(유지보수) 플랫폼 등 차세대 유망분야 기술개발 및 해상풍력 활성화를 위한 기반구축 등에 200억원을 지원한다.
산업부는 이번 추경예산의 조속한 집행을 위해 향후 1~2개월 내 각 사업별 특성에 따라 순차적으로 공고를 시행할 예정이며 개별 사업에 대한 세부내용 및 지원요건 등은 각 사업별 공고시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