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고용노동부는 ‘15년 12월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79천명으로 전년 12월 대비 1천명(△1.3%) 감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15년 12월의 구직급여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322천명, 3,163억원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지급자는 9천명(△2.7%) 감소하고, 지급액은 188억원(6.3%) 증가하였다.
아울러, ‘15년 1~12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952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천명(△2.0%) 감소하였고,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1,209천명, 43,8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지급자는 19천명(1.6%), 지급액은 4,047억원(10.2%) 증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