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결식아동 없는 나라 꿈꾸는 송탄제일고등학교, ‘희망나눔 캠페인’ 전개
  • 편집국 편집장
  • 등록 2015-05-12 16:44:51
  • 수정 2015-05-13 13:43:38

기사수정

 


 

대전--(뉴스와이어) 2015년 05월 12일 -- 송탄제일고등학교(교장 황익승)가 소외계층의 아동보호와 무료급식 제공을 목적으로 (사)굿프랜드(대표 이창희)에서 주최하는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육성을 건학이념으로 하는 송탄제일고등학교는 경(敬)과 효(孝)를 바탕으로 세상에 공헌하는 학생을 기르겠다는 교육지표에 맞추어 소외계층 아동보호를 위한 모금 행사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한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며 “학생의 신분이라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급 전원이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도록 지도한 김민진 선생님은 “이번 캠페인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이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배려하는 마음과 나누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굿프랜드는 비영리 NPO 단체로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후원금으로 소외계층의 아동보호와 무료급식 제공, 장애인 자립활동 지원사업과 아울러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매년 “희망나눔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굿프랜드 소개
사단법인 굿프랜드는 신체, 정신적 어려움과 경제적으로 고통받는 사회적 취약계층과 저소득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회원과 지역사회 모두가 참여하는 행복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AI로 똑똑해진 SKT 필터링 기술,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아냈다 SK텔레콤(CEO 정재헌)이 2025년 한 해 동안 음성 스팸·보이스피싱 통화, 문자 등 각종 통신 사기 시도 약 11억 건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로 AI 기술을 스팸·피싱 대응 업무에 적극 도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온 결과다.지난해 SKT는 유관 기관에 신고되지 않은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번호...
  2. 식약처, AI 기반 K-NASS 구축… 의료용 마약류 관리 전면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을 목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완료하고, 의료용 마약류 처방 관리와 신종 마약 대응, 예방·재활 정책을 아우르는 마약류 안전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과 불법 유통을 보다 체계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3. 이재명 대통령, 병오년 새해 첫날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 시작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대한민국 대도약’에 대한 새해 의지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
  4. 오세훈 시장, 새해 첫 현장으로 영등포 재건축 점검…“안전이 공급의 전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1월 2일 오전 영등포구 당산동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2031년까지 31만 호 주택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2026년 첫 현장 일정으로 영등포구 공동주택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
  5. LS전선-한전, HVDC 자산관리 시스템 공동 사업 계약 체결 LS전선이 한국전력과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을 통합한 자산관리 솔루션의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한다.  LS전선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한전과 ‘케이블 상태 판정 기술(SFL-R)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전력 산업의 제조 및...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