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정부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연구와 진단기기 개발 등을 지원하기 위해 업계와 연구기관 등에 코로나19 양성검체를 분양키로 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의료기관 또는 수탁검사기관으로부터 검사 후에 남은 잔여검체 약 1700건의 코로나19 검체를 수거했고, 신속한 분양 신청 및 심의절차를 진행해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전경>현재 검체는 목 안쪽에서 채취한 인후 도말검체가 1184건, 객담검체가 519건이다.
분양 신청이 가능한 기관은 체외진단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업체, 의료기관, 임상검사기관, 국공립연구기관 등이다.
단 검체 이용 목적에 적합한 연구시설, 즉 목적에 따라서 BL2 또는 BL3의 실험실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접수는 12일부터 19일까지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누리집(www.nih.go.kr/biobank)을 통해 가능하다.
분양위원회는 신청기관이 제출한 인체자원이용계획서, IRB심의용 연구계획서 또는 식약처 허가신청 임상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검토해 심의 절차를 거쳐 대상을 선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