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6월 들어 10일까지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이상 증가했다.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10일 수출액은 123억 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20.2%(20억 7000만 달러) 늘어났다.
부산항 신선대부두와 감만부두에 컨테이너가 쌓여 있다.(사진=(c) 연합뉴스)이 기간 조업일수(8일)는 작년(6일)보다 이틀 많았다. 조업일수 차이를 반영한 1일 평균 수출액은 15억 4000만 달러로 9.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이달 들어 수출과 수입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증가했다.
연간 누계로는 수출 2138억 달러, 수입 2080억 달러로 수출은 9.9%(235억 7000만 달러), 수입은 7.5%(169억 7000만 달러) 감소했다.
주요품목별 수출현황을 보면 반도체(22.6%)와 무선통신기기(35.8%) 등의 수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증가했다. 특히 의약품 수출액은 136.7% 급증했다.
석유제품(-32.8%), 승용차(-37.0%), 자동차 부품(-30.2%) 등은 감소했다.
주요 수출 상대국별로는 중국(35.7%), 미국(15.1%), 베트남(7.7%), EU(22.2%), 일본(10.0%) 등은 증가세를 보였으나 중동(-7.3%), 호주(-29.5%) 등에서는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