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정부는 10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관계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녹실회의를 열어 5월 고용동향 주요내용을 토대로 고용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홍 부총리를 비롯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강신욱 통계청장, 이호승 청와대 경제수석,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 등이 참석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5월 고용동향을 주요내용으로 관계장관회의(녹실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참석자들은 전년동월대비 고용 감소가 세 달 연속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우려하면서도 서비스업 일자리 중심으로 감소세가 완화되는 등 경제활동과 일자리 상황이 회복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는 점을 다행스럽게 평가했다고 기재부는 전했다.
이는 5월초 생활 속 거리두기로의 방역 전환과 소비쿠폰·긴급재난지원금 등 소비진작책을 포함한 코로나19 경제위기 정책대응효과, 전반적인 소비심리 회복 등에 기인한 것으로 참석자들은 평가했다.
정부는 일자리 유지·창출의 주역인 민간에서 양질의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될 수 있도록 투자 활성화, 규제혁신 등 민간 일자리 창출 기반 강화방안을 마련해 이번주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에서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정부는 그간의 고용안정 대책 등을 담은 3차 추경안이 6월 중 국회에서 조속히 확정되고,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발표된 한국판 뉴딜을 통한 일자리 창출, 전국민 고용보험, 국민취업지원제 등 고용안전망 강화에도 전력투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