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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소외 아동에게 ‘행복한 쿠키’ 선물
  • 편집국 편집장
  • 등록 2015-05-12 16:40:03
  • 수정 2015-05-12 16: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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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융그룹, 함께하는 사랑밭 해피쿠킹 캠페인 동참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5월 12일 -- 지난 9일, 하나금융그룹 하나사랑 봉사단 100여 명이 서울시 구로구청 대강당에서 함께하는 사랑밭이 진행하는 ‘해피쿠킹 캠페인’에 동참했다.

해피쿠킹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균형 잡힌 음식을 먹기 힘든 소외 아동들을 위해 영양가 있는 간식을 만들고, 그 음식을 나누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이날 하나사랑 봉사단은 구로구청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의 아동 및 장애 아동을 위해 쿠키와 케이크, 또띠아를 정성껏 만들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하나사랑 봉사단 관계자는 “직접 만든 간식을 지역 내 소외된 아이들에게 기부하게 되어 뿌듯하고 기쁘다”며 “다음 기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 해피쿠킹 캠페인 담당자는 “함께하는 사랑밭은 해피쿠킹을 비롯해 배냇저고리 캠페인, 핫픽스 티셔츠 만들기, 사랑의 쿠키배달부 등 다양한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수혜자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참여자에게는 나눔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팀 070-4477-3807

함께하는 사랑밭 소개
함께하는 사랑밭(www.withgo.or.kr)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고통 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NGO이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나솔채], 노인복지시설[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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