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경북 봉화군의 천문관측 자료를 활용한 별자리 체험행사, 먹거리 개발 등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인 ‘아기사슴 별별이야기’, 강원 횡성군의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방제 사업 ‘청년비상’ 등이 올해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다.
국토교통부 2020년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사업의 공모절차를 진행한 결과, 최종 10개 팀을 선정했다고 2일 발표했다.

공모사업은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준비 중인 지역의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해당 지역 주민들이 한 팀을 이뤄 지역 활성화 사업을 기획하면 정부가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고 사업실현을 위한 운영비와 초기사업비 일부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79개 팀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국토부는 서면 및 면담을 통해 지원 필요성, 사업 적정성 및 효과성을 종합평가해 10개 팀를 선정했다. 선정된 10곳은 서울 양천구, 강원 횡성군, 경남 함안시, 충남 서천군, 서울 강서구, 강원 동해시, 강원 횡성군, 경북 봉화군, 경북 문경시, 전남 구례군 등이다.
국토부는 10개 팀에 대해 오는 4일부터 3개월간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고 사업기획 등에 소요되는 경비 일부(500만원)도 지원한다.
3개월 후에 우수팀으로 선정되는 팀은 초기 사업비의 일부(1500만원)를 지원받고 3개월간 전문가 컨설팅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국토부는 이 사업에 대한 높은 경쟁률을 감안, 2차 공모를 통해 6월 중 10개 내외의 팀을 추가로 선발할 계획이다.
추가 선발을 위한 2차 모집기간은 5일부터 19일까지이며 도시재생종합정보체계 누리집(www.city.go.kr)을 통해 공고한다.
1차 공모에 탈락한 팀이라도 기존에 제출한 서류를 보완해서 2차 공모에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소규모재생, 주민참여프로젝트 등 국비지원사업에 이미 유사한 내용으로 선정된 사업은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