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28일 “비대면 혁신 벤처·스타트업을 보다 집중적으로 육성할 필요성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열린 제 5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결과를 발표하면서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비대면·온라인 경제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비대면 기업은 제조·생산 및 서비스 전달 과정에서 사람 간 접촉을 줄이는 비즈니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거나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을 말한다. 스마트헬스케어와 온라인교육 등이 이에 해당한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김 차관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올해 1분기에 상장된 벤처기업 790개사를 비대면 기업 206개사와 대면 기업 584개사로 나눠 지난해 1분기와 고용, 매출액, 영업이익 등을 비교했다”며 “그 결과 고용창출 효과, 성장성 모두 비대면 기업이 대면기업보다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김 차관에 따르면 1분기 고용 증가율은 비대면 기업이 2.1%를 기록한 반면, 대면기업은 0.6%에 그쳤다. 매출 증가율은 비대면 기업이 6.1%로 대면 기업 3.1%의 두 배에 육박했고, 영업이익 증가율 역시 비대면 기업이 58.9%로 대면 기업 4.0%를 압도했다.
김 차관은 또 내달 1일부터 신청할 수 있는 코로나19 고용안정지원금 준비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소득 또는 매출이 감소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등은 내달 1일부터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홈페이지’에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며 “현재는 모의확인 서비스를 통해 지원대상 해당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아울러 코로나19 관련 주요 피해업종 지원방안과 관련해 “완성차 업체, 정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출연해 5000억원 규모의 ‘상생특별보증’을 신설하기로 했다”며 “자동차 부품업체에 대한 관세 조사를 1년간 유예해 이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