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국가보훈처는 든든하게 끝까지 책임진다는 의지로 새로운 정책브랜드 ‘든든한 보훈’을 25일 발표했다.
이번 브랜드는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가가 든든하게 책임진다는 믿음의 약속과, 희생과 공헌하신 분들을 전 국민이 함께 기억하고 선양해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가보훈처 정책브랜드‘든든한 보훈’ 이미지또한 보훈처가 정책중심 부처로 거듭나는 다양한 보훈정책을 마련하고 조직을 혁신하겠다는 의지도 반영하고 있다.
이에 보훈처는 ‘든든하게 끝까지 책임진다’는 의미를 담은 ‘무한’을 브랜드 디자인 상징으로 활용키로 했다.
특히 보훈처는 든든한 보훈을 이루기 위한 보훈정책 추진과제로 국가가 먼저 책임지는 등록·보상체계 정립, 보훈가족의 영예로운 삶과 사회적 예우 보장, 희생과 공헌의 정신을 기억·계승, 군 복무의 헌신을 위한 사회적 보상 강화, 정책중심 부처로 거듭하는 보훈정책 추진체계 혁신 등을 선정해 꾸준히 실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