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정부가 코로나19 역학조사 시 거짓으로 진술하거나 고의적으로 사실을 누락·은폐하는 등의 행위에 대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14일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는 지금 매우 중대한 고비에 직면해 있다”면서 코로나19 역학조사와 관련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브리핑하는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사진=(c) 연합뉴스)권 부본부장은 “현재 코로나19의 지역사회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진단을 통한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역학조사 시에는 사실대로 진술해 주셔야 본인으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만약 법에 따른 역학조사에서 거짓·회피·은폐 등의 경우에는 징역형이나 벌금 또는 구상권 행사 등 우리 사회 전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엄정한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권 부본부장은 “방역당국은 개인정보를 최대한 보호하면서 광범위한 검사 그리고 적극적인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지금이라도 관련되신 분들은 모두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특히 유흥시설 등 뿐만 아니라 조용하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사회 감염도 있기 때문에 몸이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누구라도 일단 코로나19를 의심하시고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며 “의료진분들도 지금까지처럼 적극적인 신고를 요망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