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5월 7일(목) ‘2021년도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 선정 계획’을 발표했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의 혁신성장을 이끄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회간접자본) 사업으로, 이를 통해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개발을 추진한다.
해양수산부는 2024년까지 전국 300개소의 어촌?어항을 현대화한다는 계획 아래,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190개소를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1년에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참여도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대상지 50개소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대상지는 개소당 평균 100억 원(최대 150억 원, 국비 70%, 지방비 30%)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대상은 전국의 법정어항(국가어항 제외)과 소규모 항?포구 및 배후어촌마을이며, 공모 접수기간은 올해 9월 3일부터 9일까지이다. 이후 서류 및 현장 평가 등을 거쳐 올해 12월 중 최종 대상지가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평가항목 중 ①기본구상 항목의 배점을 상향 조정하여(‘20년 3점→ ’21년 5점) 사업의 비전 및 추진전략의 적절성에 방점을 두었으며, ②시·도의 평가도 강화(‘20년 3점→ ’21년 5점)하여 광역자치단체의 책임성과 관리 권한을 강조하였다. 또한, 사회적경제의 육성을 통한 어촌의 지속가능한 재생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③사회적 경제조직이 참여할 경우 가산점을 부여한다.
김창균 해양수산부 혁신성장일자리기획단 부단장은 “어촌뉴딜300사업을 통해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이번 공모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내년이면 사업이 3년차에 접어드는 만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