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국립중앙극장, 국립극단 등 국립공연시설 및 국립예술단체 공연 등이 재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생활 속 거리두기 관련 지침을 준수하면서 국립중앙극장 등 5개 국립공연시설을 재개관하고 국립극단 등 7개 국립예술단체의 공연을 재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경.5개 국립공연시설은 국립중앙극장, 국립국악원, 정동극장, 명동예술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이며 7개 국립예술단체는 국립극단,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현대무용단, 국립합창단, 서울예술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이 해당된다.
공연장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의 주요 내용은 ▲이동하거나 줄을 설 때 2m(최소 1m) 이상 간격 유지 ▲ 공연장 입장 시 관람객 증상 여부 확인 ▲공연장 내 마스크 착용 ▲입장권 구매 시 가급적 온라인 사전예매 ▲관람 시 좌석은 지그재그 방식의 ‘한 칸 띄어 앉기’로 착석 등이다.
이번 재개 조치에 따라 볼 수 있는 주요 공연 일정을 살펴보면 국립극장의 ‘춘향전’(14일), 국립국악원의 ‘토요명품공연’(1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공연 ‘나는 광주에 없었다’(12일), 정동극장의 ‘아랑가’(22일), 국립극단의 ‘영지’(22일), 국립오페라단의 ‘한국 오페라 베스트컬렉션’(22일), 국립발레단의 ‘지젤’(6월 10일) 등이 있다.
시설별 재개되는 첫 공연을 살펴보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나는 광주에 없었다(12일)’, 국립극장 ‘춘향전(14일)’, 명동예술극장 ‘70주년 기념 초청공연(15일)’,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16일)’, 정동극장 ‘아랑가(22일)’ 등이다.
단체별로 살펴보면,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11시 콘서트(14일)’, 국립합창단 ‘국립극장 70주년 기념공연(15일)’, 국립극단 ‘영지(22일)’, 국립오페라단 ‘한국오페라 베스트컬렉션(22일)’, 국립발레단 ‘지젤(6월 10일)’, 서울예술단 ‘잃어버린 얼굴 1895(7월 8일)’, 국립현대무용단 ‘스텝 업 (7월 10일)’ 등이다.
문체부 정책담당자는 “이번 공연 재개와 관련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소홀함이 없도록 국립공연장마다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공연 후 환기와 소독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지도하는 등 관련 지침이 공연 현장에서 잘 준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