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다날 등 우수 중견기업과 청년 인재를 이어주는 중견기업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달 18일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채용 시장을 활성화하고 우수 중견기업의 채용지원을 위해 한국중견기업연합회, IBK기업은행과 ‘2020 중견기업 온라인(비대면)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다날, 네오위즈, 휴온스, 오스템임플란트 등 우수 중견기업 30개사가 참가하며 신규 채용계획이 있는 중견기업을 계속 발굴해 총 300명 이상의 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람회는 국내 스타트업이 개발한 영상기반 채용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력서 접수부터 합격 통보까지 모든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비대면 영상지원 솔루션사전에 설정된 질문에 영상으로 답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현장 면접을 대체하고 필요하면 실시간 심층 면접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채용설명회를 운영해 채용정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11일까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로 신청할 수 있다.
관심이 있는 구직자는 박람회 홈페이지(www.fome-job.com)에서 참여 기업과 참가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미리 확인한 뒤 5월 18일부터 희망 기업에 채용 플랫폼 앱을 통해 이력서를 제출하면 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모바일과 셀프 영상 촬영에 익숙한 취업 준비생들의 참여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며, 기술형·혁신형 우수기업과 고용·노사문화 우수기업 등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우수 중견기업도 집중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