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특히 “의료인 응원 캠페인 ‘덕분에 캠페인’에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국민 여러분들과 연예인, 시도 단체장들까지 참여해 주시고 있다”고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23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매일 주재하던 중대본 회의는 이날부터 주 2회 박 장관이 주재한다. (사진=(c) 연합뉴스)박 1차장은 2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18일 이후 6일 동안 신규 확진 환자가 20명 이하로 유지되고 있다”며 “이처럼 우리 사회가 코로나19 확산을 성공적으로 지연시키고 있으나,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 추세는 여전히 지속됨에 따라 경계를 늦출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는)다른 감염병에 비해 전파력이 높고, 증상이 없는 사람으로부터도 감염되는 특성상 언제든 대규모 확산이 발생할 수 있다”며 “다가오는 5월 5일까지는 불필요한 모임과 약속 등을 자제해주시고, 사람들이 밀집한 장소는 되도록 피하시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생활 속 방역 체계를 확립해 준수하는 것은 앞으로 우리에게 남겨진 중요한 과제”라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박 1차장은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자, 23일부터 중수본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저를 포함해 ‘덕분에 배지’를 착용한다”며 “의료진을 위한 이 캠페인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