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구윤철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추경 예산 국회통과 이후 2개월 내 75% 이상 집행한다는 최고 수준의 집행목표를 설정했다”며 “각 부처 및 지자체는 방역, 취약계층 지원 등 긴급한 소요에 대응해 최대한 신속히 집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구 차관은 18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긴급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대응 추경이 확정된 지금, 이제부터 할 일은 재정 집행”이라며 “핵심은 속도이며, 신속한 재정집행을 통해 최단기간 내 국민들이 정책 효과를 체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방역과 취약계층 지원에 신속히 집행할 것을 촉구했다.
구 차관은 “학교 방역소요 대응을 위한 교부금 등 준비가 완료된 사업에 대해 즉시 집행을 개시하고 긴급경영자금, 소상공인 지원 융자 등은 시급성을 고려해 최대한 신속히 집행 달라”며 “저소득층 방역물품 구매 비용 한시 지원과 아동 양육수당 지원 확대도 신속히 이뤄질 수 있어야 한다”고 재차 언급했다.
그러면서 “특히 지자체는 중앙정부 추경 편성에 대응해 지자체 추경을 조속히 편성하고 추경 성립 전에라도 국비 우선 사용을 통해 추경 집행을 개시해달라”며 “방역 및 피해복구는 재난관리기금·재해구호기금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