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가 갑작스러운 고열을 보일 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마에 부착할 수 있는 쿨링 패치다. 영유아 이마에 알맞은 가로 9cm, 세로 4cm 크기로 제작해 시트를 붙였을 때 눈썹이나 머리카락에 닿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부착면 전체에 하이드로겔이 도포돼 안정적으로 피부에 밀착되며, 알로에베라와 판테놀 성분이 포함돼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또한 파라벤·색소·향료 무첨가로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최근 유럽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17일 유럽지역 공관장들과 화상 회의를 통해 상황을 점검하고 재외 국민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강경화 외교장관은 17일 코로나19 관련 유럽지역 공관장 화상회의를 열고 상황을 점검하고 재외 국민보호 방안 등을 논의했다.외교부는 이날 오후 강경화 장관 주재로 유럽지역 공관장들과 화상회의를 개최해 유럽 내 코로나19 확산 및 국경 통제 동향을 점검하고, 재외 국민보호 방안과 더불어 코로나19 대응관련 유럽 국가 및 유럽연합(EU)과 협력 가능 방안을 검토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지역의 주요 공관장 6명 및 코로나19 대응 관련 본부 유관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공관장들은 관할 지역 코로나19 확산 현황 및 국경 통제 동향을 보고하고, 각 공관 재외국민 보호 활동 시 애로사항 및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개진했다. 아울러 코로나 대응관련 유럽 각국이 한국의 협력을 희망하고 있는 분야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강 장관은 정부가 국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우리 국민들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재외공관이 노력해 줄 것을 재삼 당부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유럽지역 공관들과의 긴밀한 소통 아래 유럽 내 코로나19 및 입국제한 현황을 면밀하게 파악하는 한편, 재외국민 보호 및 코로나19 대응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