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가 17일 0시 이전까지 확진된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의 특성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그동안 소아청소년 확진자는 총 352명으로, 이 중 56명이 격리 해제됐고 296명이 격리 중이다. 소아청소년의 격리해제율은 전 연령 16.8%에 반해 다소 낮은 15.9%를 기록했다.
다만 소아청소년 확진자 중에서 현재까지 사망자는 없으며, 중증환자도 발생하지 않은 상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소아청소년 환자에 대한 세부 분석이 진행 중인 상태”라며 “분석이 완료되는 대로 더 자세한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8일 국내 의료진이 주관하는 코로나19 연구에 WHO가 참여 의사를 밝힘에 따라 WHO와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내 코로나19 전향적 동일집단(코호트) 연구 회의’가 개최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 연구를 통해 국내 코로나19 환자의 임상경과, 바이러스학적·면역학적 특성연구 등 코로나19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을 실시해 전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의 향후 대응전략 수립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