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정부가 중국 정부로부터 마스크 110만 장과 방호복 1만 벌 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물품을 제공 받아 필요한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지원을 위해 중국 정부가 우리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방역물품 접수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이며, 중국 측의 지원물품은 수일 내 필요한 곳에 전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외교부가 9일 밝혔다.
이번에 중국 측이 지원한 물품은 N95 마스크 10만 장과 의료용 마스크 100만 장, 방호복 1만 벌 등이다.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는 지난 6일 김건 외교부 차관보와의 면담을 통해 한국 정부 및 국민의 코로나19 대응 노력을 지지한다는 차원에서 중국 정부가 방역물품을 지원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전달한 바 있다.
이에 김 차관보는 우리 국민이 어려운 때 중국 측에서 따뜻한 지원 의사를 표명해 준데 대해 사의를 표명했다.
이번에 중국 측에서 지원한 물품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협의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중국 내 코로나19 대응 관련 지방자치단체와 민간단체, 기업 등 각계에서 뜻을 모아 중국 측에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최근에는 중국 지방정부, 민간 단체 및 기업 등에서 우리에 대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외교부는 아와 같은 상호지원을 통해 글로벌 보건위기에 함께 대응하고, 이를 계기로 양국 간 민·관 차원의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