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 심리상담 지원해드려요
  • 신상미 기자
  • 등록 2020-02-19 13:26:57
  • 수정 2020-02-19 13:29:15

기사수정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다음은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스트레스 심리상담을 지원해드립니다. 건강하게 극복하세요!

 


입원 치료 및 격리 과정, 감염병 위험 노출 등 때문에 생겨난 감염병 스트레스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위해 심리상담을 지원합니다.

심리상담지원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
- 확진자와 그 가족, 격리 경험자 등의 심리적인 안정과 일상생활 복귀를 돕습니다.
또한, 감염병에 대한 국민의 과도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예방하기 위한 심리지원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1.29~)
- 감염 확진자 및 가족
국가트라우마센터 및 영남권트라우마센터, 국립정신의료기관에서 권역별 유선 전화 또는 대면상담 후 정신건강평가 등을 통해 고위험군 선별 및 치료 연계




 감염병 스트레스 ‘정신건강 대처법’ 7가지
1. 믿을만한 정보에 집중하기 = 잘못된 정보는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올바른 판단을 방해해요.
2. 정신건강전문가 도움받기 = 힘든 감정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정상적인 반응이에요.
3. 힘든 감정 털어놓기 = 가족, 친구, 동료와 소통하며, 힘든 감정을 나누어보세요.
4. 자신의 몸과 마음 돌보기 = 충분한 수면, 운동, 건강한 식사 등으로 정신건강을 지켜요.
5.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관심 기울이기 = 어린아이 수준에 맞추어 감염병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6. 격리된 환자 및 가족의 불안감·스트레스 도와주기 = 당사자 및 가까운 사람과 솔직한 감정을 나누어보세요.
7. 의료인과 방역요원 응원하기 = 감염병 최전선에서 스트레스받는 분들에게 응원을 보내주세요.


코로나19로 스트레스 받을 때 혼자 힘겨워하지 말고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
  2. 서울시 청년수당, 진로 재설계부터 취업 연계까지… 서울청년 성장드라마 공개 서울광역청년센터는 ‘서울청년 성장드라마’ 영상을 1월 22일부터 기관 홈페이지와 유튜브, 서울시 게시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11월 진행된 ‘2025 서울시 청년수당 성장 수기 공모전’과 청년수당 참여자가 직접 작성한 ‘자기성장기록서’에서 청년수당 참여자의 성장 경험을 구체적으로 담아내 선정된 스토...
  3. 우리은행 ‘강남 BIZ프라임센터’ 개점… 생산적 금융 본격 확대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 지역에 첨단 전략산업 기업을 전담하는 기업금융 특화 조직 ‘강남 BIZ프라임센터’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강남 BIZ프라임센터’는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 △미래 모빌리티 등 국가 첨단 전략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최적화된 맞춤형 금융지원을 제공하기 위...
  4. 한국의집, 2026년 종합 홍보 사업 수행기관으로 워드캣 선정 종합 홍보 대행사 워드캣(WORDCAT)이 국가유산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한국의집 종합 홍보’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문화 공간인 한국의집의 공공성과 정책 목적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워드캣은 연중 추진되는 종합 홍보 과업을 통해 한국의...
  5. 복지부, 사라지는 동네 병원 막는다…지역의료 살리기 시동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와 의료계를 대상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사업 수요조사에 착수해, 2027년부터 신설될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예산이 현장에 즉각 투입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한다고 23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