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올해는 빙상·아이스하키·스키 등 7개 종목에서 7세부터 67세까지 전 연령대 선수 총 2645명이 참가한다.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컬링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경북체육회 김경애(오른쪽)와 김선영 선수가 스위핑하고 있다.(사진=(c) 연합뉴스)
이와 관련 문체부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동계체전 개·폐회식은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문체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한체육회·회원종목단체·시도 체육회·시도 교육청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선수단 이동부터 경기장 입장, 관람 등 대회 전 단계에서 철저하게 대응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19일 스피드스케이트 경기가 열리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방문, 방역체계를 점검하고 선수들과 관계자를 격려할 계획이다.
박양우 장관은 “코로나19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하고 경기에 임한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회기간 중 방역 대응체계를 확고히 해 선수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계체전 종목 중 컬링(혼성 결승)과 빙상 스피드스케이팅(남녀 500m) 경기는 KBS 1TV를 통해 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