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증상이 경미한 상태에서도 빠르게 전파를 일으킬 수 있어 지역사회와 의료기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사례 차단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지역 방문객과 일반국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의 특성상 증상이 경미한 상태에서 빠르게 전파를 일으킬 수 있어 지역사회 감염의 위험성이 상존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환자나 어르신들이 많은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될 경우에 대비해 지역사회 감시의 강화와 대책을 강화하는 대책을 마련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 본부장은 “현재 중국에서도 지역사회 유행이 계속되고 있고 싱가포르, 일본 등에서도 해외여행력 등 역학적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은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지역 방문객, 일반국민 그리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정 본부장은 “최근 14일 이내에 중국 지역을 방문한 경우는 가급적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러 주시고, 손씻기 및 기침예절을 준수하는 한편, 입국 후 14일 간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발현을 면밀히 관찰해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콜센터 또는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줄 것을 강조드린다”며 “이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급적이면 자차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의료기관의 경우에도 “호흡기 질환자를 진료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 등 보호구를 착용하고 여행력, 위험요인 등을 문진한 후에 선별진료 절차를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