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행정자치부는 국민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11개 분야의 공공데이터 개방을 올해 안에 완료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12월에 발표한 ‘국민이 선정한 36대 국가 중점 데이터 개방 계획’에 따라 현재까지 ▲건축행정정보(국토부) ▲농수축산 경락조사가격정보(농림부) ▲수산정보(해양부) ▲등산로정보(산림청/국립수목원) ▲수도정보(수자원공사) ▲교통사고정보(경찰청) ▲지자체 인허가정보(행자부) ▲국가재정정보(기재부) 등 8개 분야의 데이터 개방작업을 완료했다.
이달 22일까지는 ▲부동산종합정보(국토교통부) ▲상권정보(소상공인진흥원) ▲국민건강정보(건강보험공단)가 공개된다.
올해 행자부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을 통해 일반에 공개되는 공공데이터는 총 11개 분야 데이터셋 74개, 오픈API 124개, 데이터 24억 700만건이다.
이와 관련해 행자부는 이날 중구 소재 포스트타워에서 ‘국민과 함께 여는 국가 중점개방 데이터’를 주제로 ‘정부3.0 공공데이터 개방 성과 공유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국가 중점 데이터의 개방성과를 국민이 체감하기 위한 ‘2016년 개방 가속화 계획’도 발표됐다.
정재근 행자부 차관은 “국민이 선정한 36대 국가 중점 데이터 이외에도 국민 생활과 국가 경제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공공데이터를 국민과 함께 발굴해 적극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