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2019년 전국 23개소에서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실시하여 바닷속에 침적된 해양쓰레기 약 2,880톤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은 전국 주요 항만을 중심으로 해양환경 개선 및 해양생태계 보전·복원, 선박의 안전운항 확보를 위하여 공단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해양폐기물 수거 사업 현장.<사진=해양환경공단>공단은 2019년 한 해 동안 경남 통영항, 후포항 등 전국 주요 항만 9개소,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요청받은 8개소를 포함해 전국 총 23개소, 약 4,650ha에서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실시했다.
특히, 해양폐기물 수거사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광역자치단체 수요지의 비중을 5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하였고, 대형기선저인망수협과의 협업을 통해 먼 바다에서 어업인이 조업 중 건져 올린 폐어구 약 288톤을 인계받아 처리했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고 항만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